로봇신문사
> 뉴스 > 로봇카
닛산車, 고속도로에서 로봇카 실증실험 성료차간거리 제어와 차선변경∙차량 추월 등...2020년 예정대로 상용차 출시 예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27  19:21:32
트위터 카카오톡 페이스북

▲ 사가미 인근 고속도로에 실증 실험중인 닛산의 자율주행자동차
일본의 닛산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자동차(로봇카)의 일반 고속도로 실증시험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마이니치신문 계열의 마이나비가 27일 보도했다.

고속도로 실증실험에 사용된 차량은 닛산자동차가 지난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반에 공개한 전기자동차 '리프'기반의 자율주행자동차이다. 이번 실증실험은 카나가와현 지역의 활성화 종합특구인 '사가미 로봇산업특구' 가 기획한 것으로서 사가미 지역 도심을 관통하는 도로에서 실시됐다.

실험을 마친뒤 시가 토시유키 닛산자동차 부회장은 "이번 고속도로 실증실험을 통해 닛산자동차는 안전하고 편안하며 친환경과 이동성이 뛰어난 자율주행자동차의 조기 상용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시가 토시유키 닛산자동차 부회장
이번 실험에서는 차간 거리 제어, 주행 차선 변경, 저속 차량 추월, 자동 합류와 자동 분기, 주행 차간 거리 제어 등의 기능을 실증했다.

한편 닛산자동차는 기존 전기자동차 '리프'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자동차를 개발, 오는 2020년까지 일반 도로에서 주행할 수 있는 상용차를 출시하겠다고 지난 8월 공표한 바 있다. 닛산은 이어 9월에는 일본정부로부터 자율주행자동차용 번호판을 부여받기도 했다.

서현진 기자  suh@irobotnews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로봇 청소기 전문기업 에코백스, 국내 AS 서비스 강화
2
케이알엠, 부산경찰청과 협업해 4족 보행 로봇 ‘비전 60’ 선보여
3
서울시-수도방위사령부-한국대드론산업협회, 정수센터 드론 테러 대비 업무협약 체결
4
알에스오토메이션, AI 기반 로봇모션 제어 표준 플랫폼 개발
5
두산로보틱스, 메가MGC커피에 협동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공급
6
오늘의 로봇기업 주식시세(2024-04-09)
7
美 NASA, 6개 대학과 공동으로 달 탐사용 4족 보행 로봇 개발한다
8
최상목 부총리,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 방문
9
드론 전문기업 DJI, 경량 상업용 안정화 장치 등 신제품 3종 출시
10
건솔루션-한양대 ERICA, 지능형 로봇 맞춤 인재양성 업무 협약 체결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526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