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산업용 로봇
유니버설 로봇, 협동 로봇 e-시리즈 발표‘오토메티카 2018' 출품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2  10:28:07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은 독일 뮌헨의 ‘오토메티카 2018(Automatica 2018)’에서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 신제품인 e-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 e-시리즈 협동로봇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속도를 앞당길 수 있는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툴 중심의 포스(Force)/토크(Torque) 센서가 내장돼 높은 정확도와 민감도를 자랑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다룰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신제품 e-시리즈 협동로봇은 새롭게 디자인된 컨트롤 패널과 프로그래밍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든 배치와 프로그래밍을 쉽게 할 수 있다.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작동 중지 시간ㆍ거리 등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 등 안전을 위한 17개의 기능은 TÜV Nord의 인증을 받았으며, 사람과 로봇의 협업을 위한 기계 안전 표준인 EN ISO 13849-1 및 EN ISO 10218-1 (Cat. 3 PLd)를 따르고 있다.

최종 사용자의 혜택

e-시리즈의 사용자의 혜택을 크게 보면 빠른 투자 수익과 미래의 어떤 애플리케이션에도 대응할 수 있는 코봇시스템을 갖추고, 장기적으로는 생산성 개선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요르겐 본 홀렌(Jürgen von Hollen) 유니버설로봇 사장은 “e-시리즈 플랫폼은 협동로봇 시장의 리더인 유니버설로봇이 수년 간 쌓아온 경험이 녹아있다” 며 “이번 신제품 e-시리즈의 ‘e’는 “Empowering people and making it Easy for Everyone”으로,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일을 하고 그들의 역량을 강화하자는 유니버설로봇의 핵심 비전과 제품 전반의 철학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최종 사용자인 엔드 유저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과, 다양하고 불확실한 미래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신제품 e-시리즈 플랫폼과 유니버설로봇에서 개발한 UR플러스 (UR+) 생태계를 통해 많은 혜택을 얻게 될 것” 이라며 “유니버설로봇은 혁신적인 고객들이 자사 비즈니스에 자동화 기술 채택을 신속하게 추진해 경쟁 우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은 향후 수년 간 자동화 시장에서 주요 성장 동인이 될 것이다. 이번 신제품 e-시리즈로 유니버설 로봇은 협동로봇 시장 리더로서 입지를 계속해서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앞서갈 때만 리더 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 이번 e-시리즈 출시는 큰 의미를 갖는다”며 “유니버설로봇 플러스 (Universal Robots+) 와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유니버설로봇 아카데미(Universal Robots Academy) 모두 e-시리즈 플랫폼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고 신제품 출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니버설로봇은 e-시리즈를 8월 1일부터 고객에게 납품할 계획이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산업통상자원부
2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 대작 ‘라이온 킹’ 개봉 첫 주 예매 1위
3
인튜이티브, 독일 로봇 내시경 사업체 '덴츠링겐' 인수
4
NASA, 절벽 기어오르는 로봇 '죽음의 계곡'서 테스트
5
'로보컵 2019', 인간과 로봇간 축구 경기의 승자는?
6
LG전자, 에어컨 서비스 상담에 AI ‘음성봇’ 도입
7
폭스바겐-포드,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 AI'에 공동 투자
8
DJI와 BBC, 드론 안전성 놓고 격론
9
헬리콥터와 항공기 장점을 갖춘 인공지능 드론 개발
10
中 산시성 항공기업, 인명 구조 수상 로봇 개발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