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그렉터, 대보정보통신과 스마트시티 구축 전략제휴 체결IoT 분야 황금어장 스마트시티와 지능형빌딩시스템(IBS),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01:34:28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그렉터'가 4차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대보정보통신'과 사물인터넷(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용인시 기흥구 소재 대보정보통신 본사에서 업무협력 전략제휴를 체결했다.
커넥티드서비스 전문기업 '그렉터'(대표 김영신, gractor.com)가 4차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대보정보통신'과 사물인터넷(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용인시 기흥구 소재 대보정보통신 본사에서 업무협력 전략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그렉터는 자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엣지컴퓨팅기술이 탑재된 엣지게이트웨이 '아이커넥터'와 IoT 플랫폼 '앨리엇 엣지 플랫폼'을 대보정보통신의 다양한 현장 인프라와 고객사이트에 접목시켜, IoT분야의 황금어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시티와 지능형빌딩시스템(IBS),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양사가 함께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보정보통신은 지난 20년간 축적한 영업 노하우와 각 분야의 고객층을 활용, 그렉터의 첨단 IoT 플랫폼에 기반한 경쟁력있고, 부가가치 높은 대규모 신사업을 적극 발굴해 낼 계획이다.

대보정보통신은 1996년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정보통신시설을 통합관리할 목적으로 설립한 '고속도로정보통신공단'을 2002년 대보그룹이 인수-민영화시킨 기업이다. 올들어 인천공항 영상관제시스템, 송도 u시티, 복지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국회 정보시스템 사업 등 수백억 규모 대형사업을 잇달아 수주해 ICT업계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영신 그렉터 대표는 "지능형 IoT 플랫폼 '앨리엇 엣지 플랫폼'과 강력한 엣지컴퓨팅 기술이 탑재된 엣지게이트웨이 '아이커넥터'는 스마트시티, IBS, 환경산업, 신재생에너지 분야 경쟁력을 배가시켜주는 탁월한 전략솔루션"이라며 "다양한 고객층과 영업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대보정보통신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층 다양한 고객 프리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렉터는 지난해 4월 창립한 이후, 벤처기업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마치고, SK텔레콤 IoT 파트너로 선정되는 등 급성장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됐고, 산업은행으로부터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IoT 차세대 선도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영신 대표는 SBS 스페셜 '사물인터넷'을 비롯,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지식서비스 국제 컨퍼런스'에 핵심연사로 초청받아 강연하는 등 IoT 업계 리더로 인정받고 있다.

정원영  robot3@irobotnews.com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로보링크, '교육용 로봇', '코딩 드론'으로 세계 시장 공략
2
Robolink, Conquering the global market with Educational Robots and Coding Drones
3
SK텔레콤-마크로젠, AI유전체 분석 기술 개발 업무협약
4
현대차, 인도 2위 차량 공유 업체 레브에 전략 투자
5
'2018 로보월드', 10월 10일 개막...200개사 참가
6
컴퍼니비, AI 웹툰 퍼블리싱 스타트업 '네오코믹스'에 투자
7
"중국, AI와 로봇 분야에서 미국에 뒤쳐져 있다"
8
우주에서 3D프린터로 장기 복원ㆍ피부 이식 가능할까
9
바른전자, 걷는 습관까지 분석하는 정밀 압력 센서 특허 취득
10
로봇은 어떻게 장애 아동의 삶을 바꿀 수 있나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