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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취안저우, 지난해 ‘중국산’ 로봇 1160대 판매'바이치엔5311' 년도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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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31  09: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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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안저우(泉州)
지난해 중국 푸젠성에 위치한 취안저우(泉州)시가 스마트 제조 영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중국 취안저우시는 스마트 제조 산업이 발전해 중국 공정원의 '중국제조2025' 도시 테스트베드 시범 '바이치엔5311' 년도 목표를 달성했다. 취안저우에 130개의 CNC 선반 생산라인을 건설했으며 중국산 로봇 1160대를 생산 및 판매했다. 국산 CNC 선반 시스템 응용 건수도 5340건에 이르렀다.

지난해 취안저우시는 가전과 신발 등 영역의 3개 스마트 제조 시범 생산라인을 구축해 생산에 적용했다. 취안저우 화중과대 스마트 제조연구원은 성급 신형 과학연구기구와 성급 공정 연구센터로 비준을 획득했다.

질 높은 시범적 교육을 위해 취안저우시는 업종 및 지역별로 기업이 스마트 제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헝안(HENGAN), 주무(ZOMOO), 바이카이(BAIKAI) 등 회사가 국가스마트제조 종합 표준화 및 신규 모델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세븐(SEVEN), 주무 등 회사는 국가 스마트 제조 시범 테스트 공장으로 승인 받았다. 지난해 취안저우의 교육 성급 스마트 제조 테스트베드 시범 기업은 6곳이다. 성(省)급 모델 공장은 1곳, 시(市)급 표준 디지털 공장은 26곳이다.

고급 장비 산업 발전을 위해 취안저우시는 적극적으로 핵심 기술 장비 관련 정책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 추안저우시 9개 기업 상품이 모두 핵심 기술 장비로 인정받았으며 수량으로 중국 모든 성(省) 중 1위다. 동시에 시급 디지털 제어 테스트베드 프로젝트 상품은 138개이며 고급 장비는 54개다.

이외에도 취안저우시는 '양화융합'을 추진하는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취안저우시에서는 총 71개 기업이 양화융합 관리 시스템을 안정화시켰다. 127개 기업이 성급 양화융합 중점 테스트베드로 참여해 수량으로 중국 내 모든 성(省) 중 1위다. (제휴=중국로봇망)

Erika Yoo  robot@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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