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로봇카
'보야지', 플로리다에서 자율주행 택시 시험 운행은퇴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서비스 제공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5  17:07:18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자율주행 택시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미 스타트업 ‘보야지(Voyage)‘가 플로리다의 ’더 빌리지(The Villages)‘ 지역에서 자율주행 택시의 시험 운행에 들어갔다.

보야지는 온라인 교육 전문업체인 유다시티가 설립한 자율주행 택시 사업 전문업체이며, 지난해 시리즈 A 펀딩을 통해 총 2천만 달러의 자금을 투자받았다. 보야지는 이미 산호세 지역의 ‘더 빌리지’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야지가 플로리다에서 자율주행자동차를 시험 운행할 ‘더 빌리지’ 지역은 12만5천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미국 은퇴자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다. 보야지는 은퇴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올해부터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 플로리다 '더 빌리지'
더 빌리지는 총 750마일의 도로망을 갖고 있으며 3개의 도심 지역이 형성되어 있다. 100여개의 식당, 648홀의 골프 코스, 80개의 테니스 코트, 297개 병상의 지역병원, 3개의 영화극장, 차터 스쿨 등 시설이 갖춰져 있다. 보야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율주행택시를 호출해 이용할수 있으며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은퇴자들이 자주 이동하는 지역 시설을 중심으로 택시 호출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장길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사진으로 보는 ‘2019 국제인공지능대전’
2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
3
'2019 월드로봇올림피아드(WRO) 인천대회' 내달 10일 개최
4
'코스트 오토노모스', 하버 레일에 자율주행차 공급
5
스마트 제조 분야 벤처 투자, 미국이 압도적 우위
6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활용 제조혁신 사업 워크숍 개최
7
한-이스라엘, 로봇 공동 개발 '등대 프로그램' 추진
8
클라우드 기반 로봇업체 '클라우드 마인즈', 미국 증시 상장 추진
9
병 뚜껑 열기에 도전한 백스터 로봇
10
수술용 로봇 안전성에 관한 국제표준 마련돼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