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종합
1인 1로봇시대의 동반자 "로봇신문" 창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5  17:51:4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세계 최초의 로봇신문이 국내에서 창간한다. 로봇신문은 "Robot is Future"를 모토로 국내 로봇산업 발전에기여하여 세계 최고의 로봇활용 국가로 도약하는데 앞장서고자 데일리 인터넷 신문으로 2013년 6월 3일 그 힌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지능기술, 제어기술, 부품기술등이 융합되어 있는 로봇은 IT, BT,CT와 연계되어 인간생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로봇산업의 패러다임을 산업용에서 서비스용으로 급격히 바뀌어 가게 하고 있다. 이제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2022년 우리가 1인 1로봇 시대를 맞이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작년말 정부도 향후 10년 동안 3500억원을 투입해 국내 로봇 시장을 현재의 2조 5천억에서 2022년 10배 성장한 25조원 규모로 키우고 1인 1로봇 시대를 앞당긴다는 내용을 담은 범정부 차원의 `로봇 미래전략 비전 2022`를 발표했다.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 4대 로봇강국이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국내 11만 로봇산업 종사자 여러분들이 땀흘려 이룩한 노력의 결과이다. 그러나 아직 우리가 갈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정밀 부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로봇 선진국이라는 미국, 일본, 유럽과의 기술 격차가 아직도 여전히 크게 남아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는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에 더 많은 힘을 기울여야 한다.기업들도 세계 시장과 경쟁할 수 있는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연구기관들도 기술지원이나 기술자문 등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자체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대학은 기업의 니즈에 맞는 실용 기술들을 학생들이 많이 배우고 익혀 우수한 이공계 인재들이 로봇산업계에 바로 진출 할 수 있도록 필요하다면 학사 과정을 바꾸어야 한다.

산,학,연,관 이렇게 네개의 톱니바퀴가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게 그 역할을 다할 때 우리가 목표로 하는 세계 최고의 로봇활용 국가로의 도약이 가능하다.

로봇신문은 이러한 네개의 톱니 바퀴가 유기적으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도록 그 노력을 다 할것이다.

로봇신문사  webmaster@irobotnews.com
로봇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표윤석
앞으로의 로봇신문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멋집니다.^^
(2013-06-03 08:36:1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최근인기기사
1
[IP DAILY]특허 빅데이터 서비스 시장 육성
2
[IP DAILY]해외에서 ‘상표’를 도용당하면?
3
[IP DAILY]“IP-R&D, 안 해본 기업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기업은 없다”
4
박봉규 KCS 이사장,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 발전전략' 주제 블록체인 행사 개최
5
일본 '테크매직', 대형 주방용 식기 분류 및 피킹 로봇 개발
6
'빌트 로보틱스', 자율 건설 로봇 개발
7
광주시, 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인공지능 분야 협력
8
데이터 수집과 머신러닝으로 진화하는 농업용 로봇
9
산업통상자원부
10
한국로봇학회 유범재 회장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