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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아이디어의 구체화, 지식재산정보 검색으로부터KIPRIS, 창의적 아이디어의 구체화를 위한 첫 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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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8  20: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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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창조경제 시대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대국민 무료 지식재산 정보검색서비스(KIPRIS, www.kipris.or.kr)의 누적 검색건수가 5월 19일 발명의 날을 앞두고 2억건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KIPRIS 누적 검색건수는 ’00년부터 ’12년까지 약 1억 8200만건 기록하였고, ’13년에는 일 평균 약 12만건 이상, 월 평균 약 340만건 이상의 검색 건수를 기록하면서 마침내 2억건을 돌파하였다. KIPRIS를 통한 지식재산 정보검색은 아이디어의 중복여부 확인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강한특허를 획득할 수 있으며, 권리획득까지의 소요시간 단축, 경비 감소 등에 도움이 되고 있다.

그동안 KIPRIS는 대국민 무료 지식재산 정보검색서비스라는 사명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299개 기관과 업체가 사용 중에 있는 ‘찾아가는 특허검색서비스’와 관심있는 특허를 더 쉽고 빠르게 알려주는 ‘나의 관심 특허서비스’가 있다. 그 외에도 초보자 및 전문가의 수준에 맞는 검색 기능 지원서비스와 해외특허정보의 접근성 지원을 위한 일·한/영·한/한·영 기계번역서비스 등이 있다.

또한, KIPRIS는 최근 한국 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웹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하여 장애인, 고령자 등도 웹사이트에 있는 모든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 우수 사이트로도 선정되었다.

그리고, KIPRIS는 ’13년 안전행정부가 지원하는 ‘국민공감형 콘텐츠 제작과제 공모’에 선정되어 애니메이션 형태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정부포털(www.korea.go.kr)과 특허청 홈페이지, 유튜브, SNS, 발명관련 교육과정과의 연계 등을 통하여 KIPRIS의 대국민 인지도를 한층 더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특허청 변훈석 정보기획국장은 "창조경제시대에 KIPRIS가 창의적 아이디어의 구체화 및 강한특허 획득, 더 나아가 창업 및 기업육성에까지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namnam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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