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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아시아 2017' 상해에서 개막23개국 439개 업체 참여...국내 현대자동차, 언맨드솔루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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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8  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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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타마인드사의 아이팔로봇(iPAL ROBOT)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고 있다.
[상해=조규남]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의 최신 기술과 제품 동향을 살펴 볼 수 있는 아시아판 소비자가전 박람회인 'CES 아시아 2017'이 7일 중국 상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화려하게 개최되었다.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주최하고 상하이 인텍스 엑시비션(Shanghai Intex Exhibition Co., Ltd., 상하이 인텍스)이 공동 주관한 'CES 아시아 2017'은 올해로 3회째로 전시장 5개 홀, 총 전시 면적 4만 평방미터에 22개 국가에서 45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CES 아시아에는 23개국에서 439개 업체가 참여했다.

우리나라에서도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자율주행 및 무인차량 솔루션 전문기업 언맨드솔루션, 3D 프린팅 전문업체 3D 코리아, 스마트 IT 전문기업 에이블루 등이 전시에 참가했다. 

전시장 1홀에는 로봇, 스마트홈, 3D 프린팅, 오디오, 스마트홈, 홈엔터테인먼트, 그린테크놀로지 등의 분야, 2홀에는 드론, 헬스, 모바일, 스포츠/피트니스, 비디오 게임, 웨어러블 분야, 3홀에는 자동차 분야, 4홀에는 모바일 악세서리, 스타트업 파크 분야, 마지막 5홀에는 AR, VR, IoT, 오디오, 로봇, 웨어러블 분야 등 총 19개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되었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오디오/비디오 부문의 창홍전기(Changhong Electric), 하이얼(Haier) 및 콩카그룹(Konka Group), 드론 부문에서는 DJI, 사물인터넷(IoT) 부문에는 텐센트(Tencent) 등이 있다. 처음으로 참가하는 전시업체인 BYD와 혼다(Honda), 현대자동차, BMW, 볼보, 벤츠 및 내셔널 일렉트릭 비클 스웨덴(NEVS)이 최신 자동차 기술을 선보였다.

주요 전시업체 중 BMW는 시승 경험을 제공하고, 컨티넨탈(Continental)은 획기적인 차량 내부의 기술 혁신을 선보이며, 바이두(Baidu)의 인공지능 드라이빙 그룹(Intelligent Driving Group)은 바이두 자율 주행 기술(Baidu Autonomous Driving technology)을 보여주었다. 최신 자동차 기술 이외에도 CES Asia는 커넥티비티(connectivity), 3D 프린팅, 스마트 홈 및 그 이상의 광범위한 소비자 기술 영역을 망라하는 제품들을 대대적으로 전시하였다. 

본지는 현장 소식을 첫날인 오늘자에는 로봇과 자동차 중심으로, 내일자에는 스마트홈과 IoT, 3D 프린팅, 드론, AR/VR 등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언맨드솔루션 부스
   
▲현대자동차 부스
   
▲현대 아이오닉 자율주행자동차
   
▲1인용 모빌리티 장치 '아이오닉 스쿠터'
   
▲아이오닉 운전석 문에 '아이오닉 스쿠터'를 접어서 넣고 다닐수 있다.
   
▲수소연료차 컨셉카
   
▲현대자동차 웨어러블 로봇
   
▲현대자동차 웨어러블 로봇
   
▲현대자동차 웨어러블 로봇
   
▲벤츠 부스
   
▲벤츠 부스에 전시된 마이바흐 자동차
   
▲볼보자동차 부스. 사진은 S90모델
   
▲혼다전시장에서 열린 1인용 이동장치 유니컵(UNI-CUB) 시연 모습
   
▲혼다전시장에서 열린 혼다 라이딩 어시스트 시연모습. 버튼을 누르니 오토바이가 스스로 움직이면서 운전자를 따라온다.
   
▲혼다전시장에서 열린 혼다 라이딩 어시스트 모습
   
▲혼다전시장의 1인용 이동장치 유니컵(UNI-CUB) 모습
   
▲BMW 부스
   
▲BMW에서 선보인 미래형 자동차 모습.
   
▲BMW 스포츠카
   
▲NEVS의 미래형 자동차 컨셉카
   
▲바이두 부스의 자율주행자동차
   
▲뉴조이 오토모티브에서 선보인 미니전기차 '스마트 조이 나노'
   
 
   
 
   
▲인봇테크놀러지에서 선보인 패드봇 X1
   
▲인봇테크놀러지에서 선보인 패드봇 T1
   
▲전시장을 돌아다니고 있는 텔레프레즌스 로봇
   
▲교육용 로봇 스패로와
   
 
   
 
   
▲코와로봇에서 선보인 미래 무빙 수트, 버튼을 누르면 가방이 주인을 따라온다.
   
▲파워비전에서 선보인 수중탐사로봇 '파워레이'
   
▲교육용 로봇 'IRONBOT' 키트
   
▲빈크로스에서 선보인 '헥사' 로봇
   
▲캔봇에서 선보인 가정용 서비스 로봇
   
▲캔봇사의 가정용 로봇
   
▲캔봇사의 가정용 로봇
   
▲나인봇이 전시된 세그웨이 부스 모습
   
▲수중 로봇
   
▲소주판골린 로봇 회사에서 선보인 다양한 서비스 로봇.
   
▲유리창 청소로봇 '하이봇'
   
 
   
▲루보 부스의 소셜 로봇 '돔지(DOMGY). 국내 IPL사가 개발한 중국모델이다.
   
▲오보테크놀러지의 광고로봇. 로봇 머리쪽에서 바닥으로 빔을 쏠 수 있다.
   
▲루보 전시 부스 모습
   
▲루보 전시부스의 소셜 로봇 '돔지(우측)'와 '젤리(좌측)'
   
▲루보의 소셜로봇 'PUDDING BEANQ'
   
▲루보의 소셜 로봇 'PUDDING' S
   
▲현장에서 5886위안에 판매하고 있는 아이지(aiiage)사의 소셜 및 교육용 로봇
   
▲징동닷컴의 AGV
   
▲징동닷컴의 물류 로봇
   
▲패스트 휠 부스 모습
   
▲나무로 만든 인터랙티브 로봇 '스페이스봇' 
   
▲베이징 에프마트 로봇테크놀러지 청소로봇 부스
   
 
   
▲루보의 대형 지능형 서비스 로봇 'FARNESE'
   
▲새로운 형태의 4축 로봇 팔 'HITBOT Snake 1'
   
▲오보테크놀러지의 쓰레기처리 로봇

조규남  ceo@irobo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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