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개인서비스 로봇
에코백스 유리창 청소 로봇 '윈봇 850' 국내 출시국내 공식 수입원 '에스티아이그룹' 판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6  10:26:4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중국 에코백스(Ecovacs)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에스티아이그룹은 유리창 청소로봇 ‘윈봇 850(WINBOT 850)’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코백스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윈봇 850’은 자율주행이 가능한 유리창 청소로봇으로 별도의 작동 명령 없이도 스스로 센서를 통해 창문 모양을 인지, 자동으로 청소 경로를 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넓고 수평인 창에서는 ‘Z’자, 높고 수직인 창일 경우 ‘N’자 형태로 청소 경로를 생성해 어떤 모양의 창문도 놓치는 구간 없이 깨끗하게 청소하며, 제품 하단의 네 개의 모서리에 장착된 볼 센서가 프레임 없는 창의 모서리를 감지해 벽과의 충돌을 막아준다.

1만 9천RPM(분당 회전수)의 강력한 모터파워로 뛰어난 흡입력을 자랑하는 윈봇 850은 유리창에 붙은 얼룩과 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할뿐만 아니라, 유리에 강력하게 부착되어 창문 청소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끝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때 나오는 수준(환경부 기준:60db)에 가까운 65db의 저소음 모터가 장착되어 늦은 시간에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 밖에도 백업 전원 시스템이 탑재되어 갑작스런 정전에도 떨어지지 않고 최소 15분 동안 창문에 머무르며, 안전 거치대와 안전 코드 부착시 고층 창문 청소시 추락 위험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더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제품 하단에 부착된 청소패드 앞면에 윈봇 전용 세정액을 분사한 후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자동 4단계 청소시스템이 작동되어 유리창에 묻어 있는 오염 물질을 불린 후 얼룩 제거, 물자국 제거, 마무리 닦아내기까지 단계별로 완벽하게 청소한다. 리모콘 사용 시 경로 설정, 일시정지 등의 작동 명령이 가능해 먼 거리에서도 편리하게 원하는 구간을 청소할 수 있다. 또 윈봇 850는 가로세로 25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작은 창문에도 적합할 뿐만 아니라, 외부의 시야를 가리지 않아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연장 코드 추가 시 최대 4.3m 높이의 창문도 청소가 가능하다.

에스티아이그룹 경중호 대표는 “윈봇 850은 획기적인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유리창 청소로봇으로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제품”이라며, “특히 그동안 손이 닿지 않아 창문 청소가 어려웠던 고층 아파트 가정에 안성맞춤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접근 어려운 철도 시설물 점검에 ‘드론’ 활용한다
2
KB-기보, 4차 산업혁명 및 일자리 창출 금융지원 협약’ 체결
3
동원몰, 식품 전문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푸디’ 론칭
4
코드업과 함께 하는 C언어 & 문제 해결
5
방위사업청, 2017 국제 군사과학기술 경진대회 개최
6
KT, 드론 교통관리체계 개발 및 실증시험 사업 추진
7
현대자동차, 로봇ㆍ인공지능 전문가 채용
8
싱가포르 '오트쏘 디지털', 4륜 보안 로봇 O-R3 개발
9
"로봇 추천 금융상품 보다 로봇 수술 신뢰도 높아"
10
미 연방법원, FAA 드론등록제 법률 위반 판결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