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신문사
> 뉴스 > 로봇 부품·소프트웨어
올림플래닛, 팀 스위니와 비게임 분야 사업 방향 심도 있게 논의언리얼 엔진 창시자 팀 스위니 “올림플래닛 VR 솔루션, 세계적 수준” 극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8  01:34:41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 올림플래닛이 글로벌 기업 에픽게임즈의 창립자이자 CEO인 팀 스위니와 20일 비게임 분야 글로벌 사업 방향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
가상현실(VR)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올림플래닛이 글로벌 기업 에픽게임즈의 창립자이자 CEO인 팀 스위니와 20일 비게임 분야 글로벌 사업 방향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

팀 스위니는 이 자리에서 언리얼 엔진_4를 기반으로 하는 올림플래닛의 VR 마케팅 솔루션 ‘아크원(ARCONE)’의 수준에 감탄하며 극찬을 보냈다. 그는 언리얼 엔진_4를 기반으로 개발된 아크원을 더 많은 분야에 적용하고,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목을 마련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올림플래닛 역시 VR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인 만큼 지금까지 구상하고 있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개했다.

올림플래닛은 "자사와 팀 스위니 CEO의 만남은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비게임 분야 솔루션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구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현 가능성을 전망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며 "자사의 아크원 솔루션은 가상현실 기술을 부동산 시장에 적용한 특별한 케이스다"라고 밝혔다. 또한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향후 다채로운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CEO는 “올림플래닛이 비게임 분야에서 보여준 VR솔루션은 세계적 수준”이라며 “향후 언리얼 엔진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특화된 솔루션들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플래닛이 개발한 ‘아크원(ARCONE)’은 VR 마케팅 솔루션으로 VR 모델하우스, VR 견본주택, VR 부동산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도입되고 있다. 올림플래닛은 아크원에 도입된 가상현실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올림플래닛은 2015년 1월 설립되어 VR융합기술 기반 하이퍼리얼 콘텐츠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가상현실 전문 기업이다.

정원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1
국내 호텔 최초 '실외 자율주행 로봇' 시범 운영
2
코로나19 유행으로 로봇 도입이 예상되는 분야는?
3
모비어스앤밸류체인, 자율주행 이송 로봇 시연회 열어
4
[창립 10주년 행사] "서비스를 지향하는 로봇산업 육성해 나가자"
5
한컴로보틱스, 카카오 계열사 키즈노트 통해 AI 로봇 ‘토키’ 판매
6
코드42-아이나비시스템즈-NHN,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MOU 체결
7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신제품 6종 출시
8
독일 프라운호퍼, '공장 생산라인' 전용 청소로봇 개발
9
클라우드 로봇 시장, 2030년 1578억 달러 규모로 성장
10
中 도서관 로봇, '폐관 후 야간에 도서 정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봇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국제표준간행물번호 ISSN 2636-0381 *본지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입니다
08298) 서울 구로구 공원로 41(구로동, 현대파크빌 427호)  |  대표전화 : 02)867-6200  |  팩스 : 02)867-6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2659  |  등록일자 : 2013.5.21  |  발행인·편집인 : 조규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일
Copyright © 2013 로봇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irobotnews.com